10여년 전 나 군생활 시절에 올라왔던 사고사례 증에 기억 나는 거 두개 쓴다.
1.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소변기를 혀로 핥게 한 미친새끼 (1사단이었음)
2. 주계병이었는데 요리 끝나고 주계병 휴식 공간에서 발정난 선임이 후임한테 갑자기 '아 존나 섹스하고 싶다.' 하면서 섹스얘기 하다가 후임한테 '남자끼리 해볼까?' 라고 말한 사이
구타 사례 이런 건 사실 별로 기억에 안 남는데 이 두개는 너무 역겨워서 기억에 남는다.
진짜 부대 잘 걸리는 것도 운임. 구타 가혹행위만 있으면 다행이지.
내 부대는 다행히 성군기나 벌레 먹이기, 드러운 거 시키기 이런 거 시키는 새낀 없었음.
1. 청소 상태가 불량하다는 이유로 소변기를 혀로 핥게 한 미친새끼 (1사단이었음)
2. 주계병이었는데 요리 끝나고 주계병 휴식 공간에서 발정난 선임이 후임한테 갑자기 '아 존나 섹스하고 싶다.' 하면서 섹스얘기 하다가 후임한테 '남자끼리 해볼까?' 라고 말한 사이
구타 사례 이런 건 사실 별로 기억에 안 남는데 이 두개는 너무 역겨워서 기억에 남는다.
진짜 부대 잘 걸리는 것도 운임. 구타 가혹행위만 있으면 다행이지.
내 부대는 다행히 성군기나 벌레 먹이기, 드러운 거 시키기 이런 거 시키는 새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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