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은 역시 웃고 넘길게 못 됨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고 비문학은 봉인하고 그냥 문학으로 돌아가자.. 아니면 적어도 실화에 기반한 문학이라던지.. 실화는 역시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