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간의 탈을쓴 악마들이 이렇게 많구나

급식들이나 좋아할 똥오줌게이드립의 원초적인 재미로 들어왔다가

각종 해병비문학 가혹행위 약자괴롭히기들을 보고나니
얼굴 찌푸려지고 텍스트로 접하는거조차 역겨워서 보기싫을지경이다

그 과정에서 진급과 감찰등의 이유로 묻어버리는 간부들에 대한 역겨움까지

사회가 조직적으로 약자를 죽음에 이를정도로 괴롭히고는 죽음마저 묻어버리는 군대라는 조직의 추악함

이미 전역했지만 더 못보겠다

추악하고 역겹다
해병대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