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병때였나 옆 소대 신병으로 왠 떡대 ㅈㄴ 큰 27살 아저씨가 하나 들어왔다.
떡대만 큰게 아니라 생긴것도 ㅈㄴ 험상궂게 생겨서
전투훈련보단 노가다, 군기반장 같은 역할 잘하는게 에이스 취급받던 후방 기행부대 특성상 와꾸와 경력만으로 기대를 받았다.
사회에서 경력이 꽤 화려했는데 물론 사회에선 노가다 앰생 취급 받겠지만 노가다가 주류 일과인 우리부대에서 노가다 팀장급 경력은
행보관이 군침을 질질 흘렸다.
그런데 막상 신병대기 끝나고 일과 투입하니 허리아프다고 빼고
외진 갈라하고( 당시 외진은 상병부터 가능했음)
상식적으로 그걸 누가 믿겠냐. 그 냥반 키가 180에 몸무게 90인데 그게 전부 근육에 얼굴이 진짜 어디 건달마냥 생겼다.
그런 사람이 툭하면 아프다고 빼니 오히려 더 욕먹고 더 무시받았다.
중대장도 그런 그를 싫어했고 그나마 작업 실력 하나만큼은 일류였기에 행보관이나 같이 작업한 선임들은 그리 미워하진 않았다.
신병은 점점 허리 통증이 심해진다고 민간병원 진료를 호소했지만
중대장은 허락하지 않았다.
이전에 이미 군병원에서 진료했지만
군의관이 그의 외모만 보고 딱봐도 꾀병부리러 왔구나 싶어
진료를 제대로 안보고 이상없음 해버린터라
그 이후로 그에대한 부대원의 미움은 더 심해졌다.
그러다 결국 그가 첫휴가를 나가 민간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결과는 허리디스크 존나 심해서 잘못되면 평생 허리 못쓸 수도 있다했다. 그 진단서를 끊어서 휴가 복귀해서 중대장에게 제출하고
병가처리와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돌아온 답변은
"니가 의사 매수해서 가짜 진단서 끊어온건지 누가 알아. 군병원가서 진단서 다시 떼와."
그렇게 군병원에 가면 이상없다고 민간병원에서 진단서 가져온 사실은 부대원에게 말하지 않고 새로온 신병이 자꾸 거짓말을 한다라고만 중대장이 분대장 급들을 모아 전달했다.
그리고 그를 싫어하던 선임들을 모아 그를 왕따시켜라라는 명령을 내리고 그 이후로 그는 중대 내에서 철저히 무시를 당했으며
그의 동기들한테 조차 왕따를 당했고
후임들에게도 전하고 전해 그에 대한 철저한 고립을 만들었다.
그렇게 전역 후 원래 기술을 배워 배관공인지 판넬공인지 기술직으로 하고싶어했던 입대 전 계획이 심해진 허리통증에 포기하고 아직도 노가다판에서 하급 인력으로 돌고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에게 버림 받고 혼자서 악착같이 살아보고자
노가다 판을 돌았던 그는 국가의 부름을 받곤 모든 꿈을 포기했어야만 했다.
떡대만 큰게 아니라 생긴것도 ㅈㄴ 험상궂게 생겨서
전투훈련보단 노가다, 군기반장 같은 역할 잘하는게 에이스 취급받던 후방 기행부대 특성상 와꾸와 경력만으로 기대를 받았다.
사회에서 경력이 꽤 화려했는데 물론 사회에선 노가다 앰생 취급 받겠지만 노가다가 주류 일과인 우리부대에서 노가다 팀장급 경력은
행보관이 군침을 질질 흘렸다.
그런데 막상 신병대기 끝나고 일과 투입하니 허리아프다고 빼고
외진 갈라하고( 당시 외진은 상병부터 가능했음)
상식적으로 그걸 누가 믿겠냐. 그 냥반 키가 180에 몸무게 90인데 그게 전부 근육에 얼굴이 진짜 어디 건달마냥 생겼다.
그런 사람이 툭하면 아프다고 빼니 오히려 더 욕먹고 더 무시받았다.
중대장도 그런 그를 싫어했고 그나마 작업 실력 하나만큼은 일류였기에 행보관이나 같이 작업한 선임들은 그리 미워하진 않았다.
신병은 점점 허리 통증이 심해진다고 민간병원 진료를 호소했지만
중대장은 허락하지 않았다.
이전에 이미 군병원에서 진료했지만
군의관이 그의 외모만 보고 딱봐도 꾀병부리러 왔구나 싶어
진료를 제대로 안보고 이상없음 해버린터라
그 이후로 그에대한 부대원의 미움은 더 심해졌다.
그러다 결국 그가 첫휴가를 나가 민간병원 진료를 받아왔고
결과는 허리디스크 존나 심해서 잘못되면 평생 허리 못쓸 수도 있다했다. 그 진단서를 끊어서 휴가 복귀해서 중대장에게 제출하고
병가처리와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리고 돌아온 답변은
"니가 의사 매수해서 가짜 진단서 끊어온건지 누가 알아. 군병원가서 진단서 다시 떼와."
그렇게 군병원에 가면 이상없다고 민간병원에서 진단서 가져온 사실은 부대원에게 말하지 않고 새로온 신병이 자꾸 거짓말을 한다라고만 중대장이 분대장 급들을 모아 전달했다.
그리고 그를 싫어하던 선임들을 모아 그를 왕따시켜라라는 명령을 내리고 그 이후로 그는 중대 내에서 철저히 무시를 당했으며
그의 동기들한테 조차 왕따를 당했고
후임들에게도 전하고 전해 그에 대한 철저한 고립을 만들었다.
그렇게 전역 후 원래 기술을 배워 배관공인지 판넬공인지 기술직으로 하고싶어했던 입대 전 계획이 심해진 허리통증에 포기하고 아직도 노가다판에서 하급 인력으로 돌고있다는 소문을 들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에게 버림 받고 혼자서 악착같이 살아보고자
노가다 판을 돌았던 그는 국가의 부름을 받곤 모든 꿈을 포기했어야만 했다.
애미 씨발
진짜 거지같은 썰 계속 나오네
+작업하나는 기똥찼다. 철근 옮기기, 팻말 박기 같은 작업하면 안 들리던걸 혼자 들고 안박히던걸 혼자 뚝딱뚝딱하니 박더라. 왠만한 상사, 원사들보다 작업능력이 미쳤었음. ㅇㅇ 그를 미워하던 선후임 모두 그의 기술은 인정했었다.
당시 중대장은 현재 결혼하고 장기심사 붙어서 ㅈ뺑이만 까는 우리 부대에서 좀 편한 부대로 옮겨서 잘 살고있다 들었다. 그 후임은 가정형편상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노가다, 경호 거의 안해본게 없다더라
개좆같네 씨발
어질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