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해병 탈영병 사건 이후 며칠 지나지 않아 해병 수필이 념글과 해갤을 강타한 상태인데
창작, 주작이라기엔 너무도 짧은 시간에 동시다발적으로 비슷한 사례의 경험담과 뉴스기사등이 올라오기 시작함 이게 과연 주작일까?
주작이려면 진작에 많은 달필 해병 문학가들이 짜내고 짜낸 창작물에서 나왔어야함 해병수필이 유행한지 얼마나 됐다고 입에 담기도 힘든 부조리담이 념글을 도배하고 있는데 목격담이나 실제 경험담이 아니고서야 뛰어난 해병 문학가들조차도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창작물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함 하나같이 소재부터가 정상인이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소재가 아님
얄궃게도 풍자, 해학을 위한 msg가 첨가되지않은 날것 그대로 담담하게 목격 경험담을 풀어놓는 해병 비문학이 가장 역겹고 끔찍한 행태를 보이고 있음
해병 비문학은 진짜 정서에 너무 해로워서 따로 갤을파던 했으면 함 진짜 할카스처맞은 느낌임
난 할카스보다 더 충격받았다
아주 기분나쁜 공포영화를 보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