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분위기가 일체 저항을 용납 않고 아무리 저항을 하더라도 헛됐을지라도 자살로 끝을 내는건 죽음으로 도망친 기열찐빠로 밖에 안 보임
그 끝에서 살해당하거나 평생장애가 된다 해도 자살을 선택하는건 용납이 안됨
나는 기저에 자력구제가 깔려있고 아무리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이 그에 굴복하고 도움도 청하지 않는 사람을 돕는건 헛수고라고 생각해서 더더욱 그럼
자살할 깡이 있었으면 자기 괴롭히던 선임이라도 살해해버리지는...
그 끝에서 살해당하거나 평생장애가 된다 해도 자살을 선택하는건 용납이 안됨
나는 기저에 자력구제가 깔려있고 아무리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이 그에 굴복하고 도움도 청하지 않는 사람을 돕는건 헛수고라고 생각해서 더더욱 그럼
자살할 깡이 있었으면 자기 괴롭히던 선임이라도 살해해버리지는...
정신적 피해 입어본적 있냐
내 귀가 기형이라 학교 수준에서는 많이 입어본듯 초등학생때는 돌 얻어맞고 실내화 필통 수시로 사라지고 중학생때는 좀 나았는데 고등학생때는 다시 왕따 당했으니
너도 순탄친 않게 살았네
아가리는 잘터노
비겁하네 그렇게 안전한 위치에서 제 3자의 위치에서 자기는 뭐라도 된 거마냥 씨부리고 있네 ㅋㅋㅋ 넌 그냥 ㅈㄴ 비겁한 새끼임
비겁한거 맞음 ㅇㅇ 난 불쌍하니 저 놈이 병신이니 이런식으로 외야에서만 말하고 제 3자의 위치에만 있을거거든 정의봉 같은 거 깎아서 가해자 대가리 깨고다닌다던가는 엄두도 못냄
나도 너처럼 비겁하긴 한데 말은 하고 사는 비겁자임 적어도 일이 일어나면 신고는 하고 말은 하고 항의는 하고 하지만 그 이상 더 나아가지 않음 사람들이 방괍자가 되지 말라는 데 난 이걸 말은 하고 사는 비겁자가 되라는 의미로 해석했거든 가해자 대가리 깨고 다니진 못하고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게 못하겠지만 적어도 무슨 일이 일어났을 때 침묵만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거임
그 사람에게 생에 의지가 있는 가 없는 가, 자력구제의 욕구가 있는 가 없는 가는 말을 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름
가해자 대가리를 깨는 게 아니라 너가 적극적 개입으로 도움을 주는 것만 사람을 살리는 게 아니라 침묵을 깬 진짜 단 한 마디 말로도 사람을 살릴 수 있음
그래 솔직히 내 심정적인 문제 같긴하다 도움을 호소하는 사람을 내팽개칠 생각은 없지만 도움조차 호소하지 않는 사람은 저항의지라 해야하나 투쟁심이라 해야하나 자기상황을 개선하려고도 안 하는거 같아서 마음에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