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분위기가 일체 저항을 용납 않고 아무리 저항을 하더라도 헛됐을지라도 자살로 끝을 내는건 죽음으로 도망친 기열찐빠로 밖에 안 보임

그 끝에서 살해당하거나 평생장애가 된다 해도 자살을 선택하는건 용납이 안됨


나는 기저에 자력구제가 깔려있고 아무리 부당한 대우를 당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자신이 그에 굴복하고 도움도 청하지 않는 사람을 돕는건 헛수고라고 생각해서 더더욱 그럼

자살할 깡이 있었으면 자기 괴롭히던 선임이라도 살해해버리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