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해병대 아님 해군 나옴
내 친구의 친구가 겪은 썰이라 사실확인 ㄴ
걍 내가 들은거 푸는거임
내 친구의 친구는 약 18년에 해병대 들감
그리고 자대배치를 받았는데 여기서 악몽이 시작됨
막 자대배치를 받은 내 친구의 친구 그 아쎄이와 그 동기한명은 같은 생활관으로 들어감
대망의 취침시간.. 선임들은 그 친구와 동기를 옆으로 붙여놓곤
그리곤 서로 침으로 포트리스게임을 시킴
게임 내용으론 누워있는 상태에서 침으로 서로의 얼굴을 먼저 10번 적중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임
그리고 그 친구는 이 게임에서 져버림 여기서 끝났으면 좋겠지만 그 게임에서 진 친구는 선임들에게 정말 존나게 쳐맞았다함
그 친구는 그 일이 너무 억울한 나머지 휴가때 술을 마시며 이 썰을 풀면서
같은 얘기만 수없이 반복했다고 함
해병 물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ㅋㅋㅋㅋㅋ
침은 다행이지 ㅋㅋㅋ 1100자는 가위치기 자세로 포트리스 시켜놓고 배꼽에 누가 먼저 맞출때까지 계속시켰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