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 문학으로 약간 내성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보고나서 존나 벙찜
인지부조화같은거 올뻔했음
지금이 22년도였던가 라고 생각을 제일 먼저함
해병문학은 확실히 비현실인데 해병비문학은 저게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의심감
저게 비현실인지 현실인지가 헷갈린다는 그 점부터 일단 좆같음 ㄹㅇ
해병문학은 확실히 비현실인데 해병비문학은 저게 현실인지 비현실인지 의심감
저게 비현실인지 현실인지가 헷갈린다는 그 점부터 일단 좆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