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군번이고 구타 폭언 단한번도 없는 평화로운 부대라 후임들이 뭐 때려부순거 아니고서야 걍 내버려두는 메타였음


근데 존나 평화로우니까 일병 한놈이 관종짓거리 하면서 온갖 어그로 끌고다니길래 (성격은 좋았음)


그렇게 관심이 좋으면 니이름이 부대에 울려퍼지게 해줄게 하고 부대에 있던 개한테 한달넘게 걔이름부르면서 먹이주니까


나중에 후임이름 부르면 개가 달려올정도로 길들여져서 전 부대원들이 다 개부를때 후임 이름으로 부르고다녔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