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장 , 윤일병 사태 이후 육군에서 대대적으로 밝은병영 문화 정착 시킬려고 할때


해병대도 밝은병영 문화 정착 시킬려고 엄청 노력했던걸로 기억함.



근데 해병대 특유의 오도된(?) 문화라고 해야하나?


그딴거 때문에 바뀌다가 다시 역풍 쳐맞은 부대들도 있고


그좆같은 해병대 문화니 그놈의 기수 문화때메 동기생활관 그딴것도 해병대는 정착 하지 못했고 


아직도 좆같은 해병문학이 자리잡은 부대가 상당수 있는걸로 알고 있음..



물론 과거에 비해 상당히 개선되긴 했지만


아직 해병대는 갈길이 멀다고 봄





일단 내가 간곳은 정보병과 였음.


여긴 가혹행위같은건 일체없었고 선임들도 대부분 고학력자에 좋은분들 이었고


간부들과도 가족처럼 엄청 사이좋게 지냈었음



근데 보병으로 갔던 동기들 얘기 들어보면 좆같이 오도된 쓰레기들 존나 많다고 욕 존나 했던걸로 기억함


몇몇 심각하게 힘들어 했던 동기 들도 있었는데


당시 동기들이 겪은 가혹행위 얘기 듣고 귀를 의심했음..


내가 있던 부대랑 비교하면 심각하게 괴리감이 들더라고...


여튼 어느 조직이든 배운 사람들이 많은 조직이면 다르다.


해병대도 해병대 나름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