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지워졌는데 어제 올라온거 대충 기억나는대로 설명하자면

글 쓴 게이가 해병 생활할때 옆옆팀에 씹덕 아쎄이가 한명 있었음.
근데 걔 여동생이 춘천 빠지에서 친구들하고 물놀이하다 익사해버림. 근데 같은 팀 상병새끼가 그 씹덕 아쎄이가 눈물 흘리는거 꼴뵈기싫다고 안그래도 기열시킬 개찐빠 새끼였는데 잘됐다면서 세면대에 물 받아놓고
“니 여동생 따라가자~~ 하라보1지 따라오너라~~”

ㅇㅈㄹ 하면서 한마디 끝날때마다 애 물고문시킴. 결국 그 씹덕 아쎄이는 그걸 또 묵묵히 참아내다 전역해버려서 공론화 자체가 못돼버림.
결국 글쓴 게이가 그 새끼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다면서 어디서 뒤져버렸으면 좋겠다고 글 마무리함.

저게 ㅆㅂ 사람새끼냐?? 인두겁 쓴 씹베충 그 자체인 새끼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