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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추위에도 개씹썅똥꾸릉내가 그윽한 6974년 69년 74년 톤요일! 급작스럽게 찾아온 한파에 해병 수도관이 동파되어 한창 성장기인 아쎄이들에게 해병짜장을 공급해줄 수 없는 절체절명의 위기상황! 하지만 진정한 오도해병은 그깟 한파에 굴복하지 않는다! 황근출과 박철곤 해병이 이끄는 오도짜세 해병들이 기합찬 삽질을 시작하였고 마침내 얼어붙었던 해병 수도관이 오도해병들의 전우애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녹아내렸다. 비록 동파된 수도관에서 해병짜장스프가 급작스럽게 분출되어 옆에 있던 기열황룡이 해병동파육이 되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어찌되었던 모두가 해병짜장으로 배를채우고 울고 웃으며 불타오르는 해병정신으로 끈끈한 전우애를 과시할 수 있게되었으니 이거야 말로 모칠좋고 톤톤좋은 일이 아니던가! 라이라이라이 차차차! 싸워서 지고 이기면 죽어라! 헤이 빠빠리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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