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것 들은걸로만 적음 간부(하사관)
내가있던 부대는 하사관이 부대특성상 많았음
1. 간부 악기바리
신임하사가 들어오면 간부휴게실에 불러놓고
훈련소기간동안 힘들었다면서 먹고싶은거 리스트 전부다 적게함
예를 들면 치킨 피자 햄버거 과자(종류 상세하게...)갈비. 라면
이런식으로 적으면 전부다 그 윗기수가 사줘야하고
보는앞에서 다쳐먹어야함
간부특성상 배달까지 외부음식까지 전부시켜서 다사줌
이썰을 들려준 간부는 자기는 커피만 적어서 돈이 안들고 편하게 넘어갔는데 자기 윗선임은 배달까지 시켜서 다사줬고 보는앞에서 다쳐먹게했다함
2. 하사관 구타
일반적으로 맞는부위가좀 다른데
저 파란부위를 싸커킥으로 맞더라
쳐맞기전에 저 자세유지하고 맞던데 간부휴게실 뒤로 지나가다가 보게됨
3.하침
이건 하사관들끼리 내려오는건데
병들도 일병5호봉부터 담배피우듯이 하사관들도 암묵적인것이 있다
기억나는걸 적으면 특정시간대에 복도에 돌면서 순찰
병들과 친해지지 않기
햄버거 나오는날 무조건 한개만먹기
한겨울 훈련때 하사관3호봉이하 내피착용금지
밥먹을때 부식나오는날 예(식혜 아이스크림) 못받으면 안됨
이게 가끔 인원수 부족하게 나오는경우있는데 이거 식사당번
(병)한테 못받으면 간부휴게실 돌아와서 쳐맞음.
아마 이런걸 누가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나도 신병때 아쎄이하사한테 경례했다가 쳐맞음
근데 문제는 그 하사도 자기도 경례받으니까 이상하게생각함
부조리 적으면 끝도없지만 더 자세한건 부사관전역한사람이 더 자세할듯...
저 허벅지 때리는 거 우리때도 있었는데. 요새 격투기의 로우킥 개념이 없었을 때 저 하단킥 맞으면 앉은뱅이 됨. 하사관들은 주로 빳다 치더라
ㅇㅇ 맞음 빠따맞는거 망도봐주고 했는데
하침 ㅋㅋ 오랜만에 듣네
067200이면 같은시기네요 네자리 초반
예 고생 많으셨어요 세월이 있다보니 이제 거진 추억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