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72년 6월 9일 74번째 톤요일....


해병들에게 아주 기합나게 과학을 가르쳐 해병대의 평균적인 과학 시험 점수를 0.69점에서 0.74점으로 엄청나게 향상시킨 아쎄이가 있었다.



그 아쎄이는 황근출 해병님께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휴가를 받게 되었고 평소 효심이 깊었던 그는 휴가를 받자마자 부모님과 만나기 위해 지하철을 타려고 지하철역에서 열차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열차가 도착하고 열차의 문이 열린 그 순간, 오도짜세기합시 해병대역을 떠나려는 것을 거부한 그의 해병곱창(민간용어로는 대장)이 내부에서 오지는 똥끄릉꼬릉지린내를


풍기면서 해병짜장을 급히 제작을 시작하였다. 왜 그런 일이 이러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건강한 해병푸드가 아닌 민간인의 음식을 먹어서 배탈이 나버린 것이였을거다.


아쎄이는 그냥 악으로 깡으로 해병짜장을 각개빤스에다 지려버리고 열차를 탑승하려 했으나, 아직 해병짜장에 면역이 없는 민간인들 입장에선 해병짜장에서 풍귀는 똥끄롱꼬릉지린내



는 견딜 수 없는 생화학테러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아쎄이는 어쩔 수 없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하철에 있는 "공중화장실"이라는 것을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하 젠장 결국 그곳에 가야하나...."


아쎄이는 한숨을 푹 쉬며 투털거렸다. 아쎄이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지하철의 공중화장실에는 매우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 소문은 바로 공중화장실의 변기뚜껑을 올리면 해병랜덤박스 처럼 일정확률로 아주 푸짐하고 푹 숙성 되어있는 해병짜장이 갑툭튀를 한다는 소문이였다.


셋노란 해병비타500위에 수줍게 올려져있는 숙성된 해병짜장의 똥끄릉꼬릉지린내는 삭힌 홍어와 취두부의 의 892배에 이르는 똥끄릉꼬릉지린내를 풍겼기 때문에


해병짜장을 입에 대지도 않은 민간인은 물론 훌륭하고 신선한 해병푸드재료(기열민긴인 용어로는 공익이라함), 기열땅깨,물개 그리고 해병대원들이 가장 큰 공포를 느낀다는 참새


심지어는 해병짜장과 특수부대원들도 뺨치는 훈련으로 악기와 정신력을 단련한 기합해병들도 공중화장실에서 숙성된 해병짜장의 초고농축 똥끄릉꼬릉지린내를 맡고 사망하거나 ptsd를


겪는 인원이 69년마다 892명이나 될 정도로 공중화장실은 악명이 높은 장소였다.


더둑더 무섭고 1가지 미스터리한 부분은 공중화장실의 변기는 뚜껑을 닫고 있으면 아무리 숙성된 고농축 똥끄릉꼬릉지린내를 지니고 있는 해병짜장 이라고 해도 해병짜장 냄세에


민감한 해병들조차도 뚜껑을 열기 전까지는 변기안에 해병짜장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였다. 물론 황근출 해병님은 본능적으로 해병짜장을 감지할수 있으므로 해병짜장이


들어있는 변기를 거를 수 있다



처음에는 두려웠으나 결국 악으로깡으로 해병정신으로 변기앞 까지는 오는 데에는 성공한 기합짜세한 아쎄이



아쎄이는 해병짜장이 항문에 나오기 직전이였지만 침착하게 물을 먼저 내렸지만



꾸릉꾸릉 쾅!!! 꼬로록......


변기에서는 심상치 않은 소리가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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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그래 난 두렵지 않다. 난해병대다!!!!! 호랑이기운을 잔뜩 가슴에 품은 자랑스러운 기합짜세 해병대다!!!!!"


하지만 그가 누구인가?? 황근출 해병님께 포상휴가를 받은 기합찬 해병이 아닌가!!!!! 그는 해병자기암시를 오지게 박고 용기를내 변기커버를 연 그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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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르르르르릉!!!!!!!!!! 끄엑!!!!!!! 꾸욱!!!!!!!!!!










"으아아아아아악!!!!!!"






운이 없었던 아쎄이는 결국 해병랜덤박스에 담첨되고 말았다. 그것도 해병짜장이 변기커버를 가득 체우기 직전 까지 차오른 아주 기열찬 잭팟을 터트렸다.




최소 1달은 묵은듯한 푸짐한 양의 해병짜장에서 나는 똥끄릉꼬릉지린내를 맡은 아쎄이는 각개빤스에 해병짜장을 지려버리고 정신을 잃을뻔 했다




하지만 해병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법!!!!!! 의식이 끊기기 직전... 아쎄이는 머리를 한 오함마로 쌔게 맞은 듯한 충격을 느낌과 동시에 새로운 해병과학이론이 머릿속에 스치었다




{ !_!!!!!!! }



"잠깐만.....내가 잘 생각해보니.... 내가 변기뚜껑을 열지 전까지는 안에 해병짜장이 있는지 아무것도 없는지 모르잖아....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그렇다면 변기뚜껑을 열기 전에는

변기안에 해병짜장이 있을 경우와 해병짜장이 없는 경우가 동시에 존재하게 되는것 아닌가!!??!!!!!!??"







"유레카!!!!!!!! 새로운 발견이다!!!!!!!"




그렇게 새로운 해병과학이론을 발견하게 된 아쎄이는 자신이 발견한 이 이론을 기존의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 영감을 받아 "해병딩거의 짜장변기"라는 아주 기합찬 이름을 붙여주었고,



자신이 발견한 이 이론을 최대한 빨리 모든 해병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아쎄이는 정확히 69분 74초만에 포상휴가를 반납하고 네무반으로 복귀해 해병 아고라에서 자신의 새로운




과학이론을 발표하게 되었고, 아쎄이의 복잡한 과학이론을 이해하지 못한 아이큐 6.9수준의 기열찐빠들의 해병 딸기맛 마이쮸(민간인 용어로는 뇌)가 폭발하는 앙증맞은


사고가 있었지만 발표는 잘 마무리 되었고



이것을 본 황근출 해병님은 감격의 해병 포카리스웨트(민간인 용어로는 눈물)를 흘리며 아쎄이에게 노벨상보다 권위가 높다던




'오도기합짜세해병특별시과학상'을 그에게 하사하기로 했다 그렇게 그는 첫 번째 '오도기합짜세해병특별시과학상'을 수상한 해병이 되었고




해병대의 과학기술을 눈부시게 발전시키게 되었다














큰일은 역시 아쎄이가 한다!!!!!



오늘도 해병대는 평화롭다!!!!!



라이라이 챠챠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