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일임.
꺾이고 나서부턴 농땡이 치러 여기저기서 시간떼우고 했었는데
의무반에 친하진 않았던
같은 대학교 두살동생 한명이 우연히 있어서 자주가서 농땡이피우곤 했음.
걔가 어느날 좋은거 남았는데 해보실래여 피로가 풀리는 주사라고 놔준다고 했음.
그땐 그게 뭔지 몰랐는데 프로포폴 이었던거같음.
그 주사맞고나면 1시간만 잠자도 10시간잔거처럼 개운하고 피로가 다풀리고 신기했음.
처음 한번 맞고나서 존나 신세계를 경험했기때메 자주는 아니지만
농땡이 피울때 가서 놔달라고 징징댔음.
근데 두번째 부터 문제가 생김.
처음 맞았을때 처럼 자고일어났는데 팬티에 쿠퍼액이 묻어있어서 어..뭐지 주사효능중 하난가.. 하고 지나갔음
그 이후 가서 농땡이 피울때마다 걔가 놔줬는데
일부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ㄱㅊ가 진짜 엄청 축축하게 젖어있고
화장실가서 손으로 슬쩍닦고 냄새맡아보면 침냄새나고 그랬음.
근데 걔가 약간 여자처럼 귀엽게생기고 그런애라 크게 기분 나쁘진않았음. 오히려 두근대고 나만의 착각인가 생각하고 있었음.
이후에 계속 갈때마다 점점 심해져서
나중에 한번은 물티슈로 닦은거처럼 축축한 기분은 나는데
속옷에 묻은건 없었는데 밤꽃냄새가 은은히 퍼짐.
그렇게 몇번 그런일이 있고 나서부터 나는 주사없이 빨리는 경험을 해보고싶었는데 대놓고 말하긴 무섭고 떨려서
남자가 해줘도 기분 좋지않을까? 같은 입인데 ?.. 라는 식으로 은근 풀었는데
걔는 여태 안들켰다고 생각한건지 전혀 내색을 안하더라
그렇게 한 15번이상 그런일이 있고서 난 전역함.
둘다 전역하고서 학교에서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해도 아무일 없다는 듯이 행동하길래 난 아직까지도 감추고 살아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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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갈 인재인데 안가고 뭐했노
고추몇센티야??
신고하면되지?
기열땅깨새끼ㅋㅋㅋ해병대왔으면 맨정신에 매일 했을껀데
무톤듀오가 간다
새끼.....기열!!
ㅈㄹㄴ 대대의무대에 어케 마약을 보관함? 주작을 치려면 잘치셈 의무반 이라고 지칭한거에서 중대, 내지 대대인데 미쳤다고 거기서 마약성진통제나 향정신성약품을 보관하냐 애초에 병원급 의료기관 아니면 보관조차 안해 구라를 치려면 제대로 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