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부대규모가 사단보다 작고 옹기종기 모여있어서 통제 사단보다 잘 되고 악습 그렇게 안 심함.
요즘 해병수필?보면 다 사단 악습 같던데 꼭 육지에서 좋은 환경에서 군생활 쳐 하는 새끼들이 뭘 그렇게 똥군기는 잡는지 ㅅㅂ 에휴
이새끼들은 격오지 섬 우도 같은데 보내서 24시간 중 9시간 경계근무 쳐 서고 오후과업도 시키고 해야 함.
무슨 훈련많다고 좆부심 부리는데 즈그들이 무슨 실상황을 걸려봤어 북한 경비정을 봤어 뭘 했어 ㅋ?
나 있었을 때는 단수도 ㅈㄴ 잘돼서 3주 동안 물 통제에 부식도 기상 안 좋아서 못 들어와서 근 1달 동안 전투식량으로 버텼다 시발
이러니깐 선임이건 후임이건 근무 때 해병대 좆같다 존나 열악하다는 주제로 맨날 떠들고 같이 존나 가난하고 힘들게 사니깐 전우애가 돈독해짐.
요즘 해병수필?보면 다 사단 악습 같던데 꼭 육지에서 좋은 환경에서 군생활 쳐 하는 새끼들이 뭘 그렇게 똥군기는 잡는지 ㅅㅂ 에휴
이새끼들은 격오지 섬 우도 같은데 보내서 24시간 중 9시간 경계근무 쳐 서고 오후과업도 시키고 해야 함.
무슨 훈련많다고 좆부심 부리는데 즈그들이 무슨 실상황을 걸려봤어 북한 경비정을 봤어 뭘 했어 ㅋ?
나 있었을 때는 단수도 ㅈㄴ 잘돼서 3주 동안 물 통제에 부식도 기상 안 좋아서 못 들어와서 근 1달 동안 전투식량으로 버텼다 시발
이러니깐 선임이건 후임이건 근무 때 해병대 좆같다 존나 열악하다는 주제로 맨날 떠들고 같이 존나 가난하고 힘들게 사니깐 전우애가 돈독해짐.
가혹행위 뭐있었음?
포병이었는데 작전내용, 주특기 써져 있는 그대로 써져 있는 그대로 ai마냥 통째로 외우기 외운거 다 합치면 a4 20장 정도 될 듯. 이건 뭐라 못하는 게 선임들도 악습으로 다 외우고 있어서 좆같아도 참았음. 다 알고 나니깐 주특기 과업이랑 훈련할 때 많은 도움이 되긴 하더라. 경계근무 서면서 선임이 허락 할 때만 움직이기 그 외에는 부동자세로 차렷해서 전
전방감시 이건 포상에 탄도 많고 포 잘못만지면 큰 일 나기 때문이라는데 그냥 후임 군기 잡는 게 목적임. 가만이 있기 존나 힘들고 1시간만 지나도 사람 미쳐버림 대부분 말 걸어주고 편하게 있으라 함. 대신 매 근무때 마다 편하게 해 말 안하면 부동자세
주특기는 상병 이전에 최고선임자 우리는 마호라고 했는데 마호가 직접 시험봐서 통과하면 좀 풀어주고 했음. 이때부터 체단실 이용가능 언벨런스 복장 가능 빨른 경례 가능 앉아서 환복 가능 등등. 삼촌기수 (6개월 차)가면 시계 풀어주고 부대의 짬선임이 되는데 이때부터 윗 기수랑 그냥 뭐 형 동생 친구임. 맘에 드는 후임있으면 말풀어주기 가능. 시계풀리면 뭘
뭘 하던지 병 사이에서는 노 터치 걍 꼴리는대로 다 할 수 있었음. 이외 부조리는 걍 선임마다 성향이 다른 짬질 및 악습. 위에 있는건 유구한 부대전통
훈단 때 훈병들 사이에서 돌던 소문이 연평도 가면 생활반 들어가자마자 명치 쳐맞는다는 소문이었음ㅋㅋ
막상 섬 배치된 동기 말 들어보니까 별반 다를 건 없는데 바다만 보고 잇으면 묘하게 우울하다고 했음
먹을게 없어서 해병짜장이 생긴거였노
나도 섬지역이 더 심하다고 들었는데 의외네
섬이라 가는 사람도 말하는 사람도 적고 나 있던 부대는 화목했음.
그런데는 또라이 한놈만 와도 개씹창나버려서 문제지
왜냐면 섬은 일단 감시하는 눈이랑 왔다갔다 하는 보급이 딸려서 격오지라고 분류되서 장교들이 가기 꺼려함. 상층부에서는 어떻게해서든 거기에 사람인원 맞출려고 뭐 인사고과에 반영시키는 인센티브를 주거나함. 물론 몇년 버티고 그래서. 지네들도 ㅈ같은거 알고 뭐 가혹행위 터져봐야 좋을거 없으니까 분위기 만드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