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69년 오지게 무더워서 모든 아쎄이들이 증발하여 힘찬 꾸릉내가 나던 톤요일!
그 잔망스러운 무더위를 견디며 홀로 살아남은 원숭 이두창 해병님은 증발하여 해병 - 요구르트가 돼버린 아쎄이들을 향해 포신을 벌떡 치켜세우고는 올챙이 크림을 발포 하여 해병 유산균(싸제말로는 ALZ-113, 일명 유인원 바이러스)들을 숙성하는 중이었다!
그러고는 우악스럽게 주둥이를 내밀어 해병 - 요구르트 한 모금 들이키니 그 맛이 마치 짜세 스러운 것을 넘어 마구 힘이 솟구치는 매우 기합찬 맛이 아니던가!
이에 기쁨을 가누지 못한 원숭 이두창 해병님은 그 즉시 이 오장 넘치는 맛을 모두에게 전수 하기 위해서 자신의 해병 고학력 경험을 토대로, 기합찬 해병 으로 만든 시원하고도 달콤한 해병 요구르트를 이 무더운 전 세계에 전수하기 위해서 가슴팍 처럼 뛰어 전우애 처럼 오질나게 달리기 시작했다!
무려 시속 6974Km 로 달리며 입안에 머금었던 해병 - 요구르트를 포신에 한 가득 장전하며 지구를 개지랄 나게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포신을 빠른속도로 밀고 당기며 예열 하는 모습이 마치 원시인들이 불을 붙이기 위해 앙증맞은 포신으로 좌우로 당기는 모습처럼 오도 짜세스러울 수가 없었다!
그리고 점점 포신이 해병대 명찰 처럼 닳아오르기 시작하더니 번쩍 빛을 내고는
딿 딱앟- 따흐아아ㅏ아앙!!
원숭 이두창 해병님의 포신에서 솓구치는 해병 요구르트구름과 만나 천둥과 같은 똥구릉내 소리를 하늘에서 시원한 해병 요구르트 비가 쏟아져내리는게 아니겠는가?
마치 그 모습이 기우제를 벌여 가뭄으로 지쳐있던 아쎄이들은 물론, 흘러빠진 기열 민간인들에게도 위로가 되었으니 참으로 기합차지 아니 한가?
이두창 해병님의 노고로 성채 바깥에 있던 유산균을 섭취 한 기열 민간인들은 모두 해병-감사를 전하며 입에서 직접 해병-딸기주스(싸제말로는 기관지 과다출혈 및 급성 전신 혼수상태 쇼크발작...이걸 다 묘사하다가는 해병-고지능으로 대가리가 작살나고 말 것이다!)
를 내뿜는 모습이 기열스러웠지만 그럼에도 감사를 전하려고 성의를 보이는 모습은 여간 기합일 수 없었다!
해병 쥬스를 내뿜던 민간인들은 전부 해병 수육이 되버리는 앙증 맞고 유쾌한 찐빠가 있었다만
해병 딸기 쥬스로 양념이된 먹음직스러운 해병 수육이 잔뜩 생겼으니 아주 경사스러운일이 아닌한가!
귀신박는 용사 해병 우리는 해병대
젊은 피가 끓는 정액 어느 누가 막으랴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싸워서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헤이빠빠리빠 헤이빠빠리빠
불알보! 불알보! 해병대!

새끼... 혹성탈출!!
시 저 해병님...
기합!!
새끼...기합!
이걸 이렇게 엮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
기합!
해병(害病) 주식회사 기합!
새끼 톤성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