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74+13.8년의 어느날
무모칠 해병님은 생각에 잠긴듯 하였다.
톤톤정 해병님이 물어보니 무모칠 해병님의 대답은
“왜 황근출 해병님은 항상 얼굴을 안보이게 하고다닐까? 그 그림자 속에는 무슨 얼굴이 있을까? 생각해본적 없어?”
라는 대답이었다.
그렇다!!!
박철곤 해병이 해병대의 2인자가 된 이후부터 지금의 오도기합 해병들이 모이기까지 황근출 해병님은 검은색 그림자로 얼굴을 가려 밑의 입과 붉은색 눈동자 말고는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었다.
그림자로 가려지기 전의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은 본 사람은 황근출 해병님과 같은 시기에 입대했던 황룡과 쾌흥태 해병님, 그리고 이미 지금은 해병대 부대에 없는 전역한 선대 해병님들이 유일했다.
정답을 알고있을 황룡에게 가서
“이봐!!! 너이세끼 황근출 해병님 얼굴 봤었다며 어떻게 생겼었냐?”
라고 묻자
황룡이
“어 근출이말야? 일단 걔는 생긴게 있잖아,,,,”
라고 말하려는 순간 황근출 해병님이 0.69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달려와 황룡의 목을 비틀어 황룡을 해병 생닭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
“무엇이 그렇게 궁금한가? 아쎄이들”
이라 말하자
“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해도 괜찮겠습니까?”
“톤톤톤톤톤톤”
이라고 황급히 대답하며 두 해병은 자리를 떴다.
이후에도 부활한 황룡에게 다시 물어보려는 시도를 했으나 그때마다 황근출 해병님이 나타나 황룡은 해병수육이 되어 알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
황룡에게서 알아낼 방법이 없자 두 해병들은 쾌흥태 해병님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다.
“아 황근출 해병 말이냐? 사실 나도 너무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말야,,,”
쾌흥태 해병님은 말을 이어갔다.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은 코가 크고, 얼굴이 꽤 미형인데 마치 아라비아의 왕자를 닮았다는 것이다.
비록 박철곤 해병이 들어오고 지금의 오도기합 해병대가 완성된 후론 황근출 해병님은 스스로의 얼굴 사진과 그림을 모두 소각하여 아무도 얼굴을 알지 못하게 하였지만
쾌흥태 해병님은 소각되지않은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이 찍힌 사진 한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진에서의 황근출 해병님은 말 그대로 코가 높고, 눈이 컸으며 지금처럼 붉게 빛나지도 않는 영롱한 눈동자가 보이고 얼굴에는 주름 한점없는 미형의 구릿빛 아랍 왕자와 같았다.
사진을 보고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이 감탄하고 있을때, 황근출 해병님이 나타났고
“봤구나,,,,?”
라는 말과 함께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을 지하 어디론가 끌고갔다.
그 이후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무모칠 해병님은 생각에 잠긴듯 하였다.
톤톤정 해병님이 물어보니 무모칠 해병님의 대답은
“왜 황근출 해병님은 항상 얼굴을 안보이게 하고다닐까? 그 그림자 속에는 무슨 얼굴이 있을까? 생각해본적 없어?”
라는 대답이었다.
그렇다!!!
박철곤 해병이 해병대의 2인자가 된 이후부터 지금의 오도기합 해병들이 모이기까지 황근출 해병님은 검은색 그림자로 얼굴을 가려 밑의 입과 붉은색 눈동자 말고는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었다.
그림자로 가려지기 전의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은 본 사람은 황근출 해병님과 같은 시기에 입대했던 황룡과 쾌흥태 해병님, 그리고 이미 지금은 해병대 부대에 없는 전역한 선대 해병님들이 유일했다.
정답을 알고있을 황룡에게 가서
“이봐!!! 너이세끼 황근출 해병님 얼굴 봤었다며 어떻게 생겼었냐?”
라고 묻자
황룡이
“어 근출이말야? 일단 걔는 생긴게 있잖아,,,,”
라고 말하려는 순간 황근출 해병님이 0.69초라는 짧은 시간동안 달려와 황룡의 목을 비틀어 황룡을 해병 생닭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께
“무엇이 그렇게 궁금한가? 아쎄이들”
이라 말하자
“아,,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해도 괜찮겠습니까?”
“톤톤톤톤톤톤”
이라고 황급히 대답하며 두 해병은 자리를 떴다.
이후에도 부활한 황룡에게 다시 물어보려는 시도를 했으나 그때마다 황근출 해병님이 나타나 황룡은 해병수육이 되어 알 수 있는 수단이 없었다.
황룡에게서 알아낼 방법이 없자 두 해병들은 쾌흥태 해병님에게 물어보기로 하였다.
“아 황근출 해병 말이냐? 사실 나도 너무 오래전에 봐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말야,,,”
쾌흥태 해병님은 말을 이어갔다.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은 코가 크고, 얼굴이 꽤 미형인데 마치 아라비아의 왕자를 닮았다는 것이다.
비록 박철곤 해병이 들어오고 지금의 오도기합 해병대가 완성된 후론 황근출 해병님은 스스로의 얼굴 사진과 그림을 모두 소각하여 아무도 얼굴을 알지 못하게 하였지만
쾌흥태 해병님은 소각되지않은 황근출 해병님의 얼굴이 찍힌 사진 한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진에서의 황근출 해병님은 말 그대로 코가 높고, 눈이 컸으며 지금처럼 붉게 빛나지도 않는 영롱한 눈동자가 보이고 얼굴에는 주름 한점없는 미형의 구릿빛 아랍 왕자와 같았다.
사진을 보고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이 감탄하고 있을때, 황근출 해병님이 나타났고
“봤구나,,,,?”
라는 말과 함께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을 지하 어디론가 끌고갔다.
그 이후 톤톤정 해병님과 무모칠 해병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헉 - dc App
황근출 아랍인이었음? ㅋㅋㅋㅋㅋㅋ
해병 SCP-096 기합!
따흐앙! - dc App
기합!
ㅋㅋㅋㅋㅋㅋ
새끼...기합!
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