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닝기미씹썅화창한 697 년 6 74월 89 일 요일!
오잉? 이게 무슨일인가! 날짜가 이상하다!
그렇다! 포항 오도해병대의 긴빠이 챔피온! 견쌍섭 해병이 저지른 일이었다!
오늘은 긴빠이의 제왕 견쌍섭 해병을 관찰해 볼 것이다!
행복한 아침! 우리의 견 해병은 아쎄이들의 아침식사를 손쉽게 긴빠이쳐 아침식사를 해결하고 있었다!
그때 기열 황룡이 견쌍섭 해병의 방에 찾아와 소리쳤다.
"야 이 미친새끼야!! 왜 남의 팬티를 훔쳐가고 지랄이야!!"
"...?"
견쌍섭 해병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눈치로 황룡을 쳐다보았다.
사실 견 해병이 황룡의 각개빤쓰를 긴빠이 친것은 맞으나,
본인이 황룡의 각개빤쓰를 긴빠이 쳤다는 기억마저 긴빠이 쳤기에 기억하지 못하는것이 당연했다.
"어휴.. 비켜봐 내가 찾아볼라니까."
황룡은 견쌍섭 해병의 방으로 들어와 방 구석에 놓여있는 긴빠이 주머니중 첫번째를 뒤적거렸다.
해병대에 들어온 지원금 892억과 해병수육부터 초전도체와 에펠탑과 같은 여러 사소한 물건들이 오고갔지만 황룡의 각개빤쓰는 나오지 않았 .
그렇게 황룡이 69번째 주머니를 뒤질 때였다.
"아 씨.. 얘가 아닌가..? 하긴 이새끼들 나한테 이런짓 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여전히 자유의 여신상과 공군 비행선의 날개같은 의미없는 물건들만이…
….. 공군?
따흐앙!!
그렇다!
저번달 있었던 기열참새 공군으로부터의 무자비한 무력 도발! (기열 민간인들은 곡예비행 행사라고도 한다.)
해병성체 내 모든 해병들이 패닉을 일으키고 역돌격을 실시!
그나마 이성을 유지한 황근출 해병님께서 포신을 땅바닥에 쳐박으시고는 허수아비를 자처하시던 그 찰나의 순간!
견쌍섭 해병이 강력한 도발작전을 펼치던 비행선중 하나의 날개를 긴빠이 쳐버린 것이다!
당연히 그 비행선은 땅으로 추락했고 국방부에서는 이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해병대에 방문했으나
방문자 모두를 자지(ㄴ을 견쌍섭 해병이 긴빠이 쳤다.)입대한 아쎄이로 착각한 마철두 해병님과 진떡팔 해병님께서
마침 옆에 서있던 황룡과 함께 그들을 해병 선지해장국으로 만들어버림으로 안전하고 깔끔하게 해결하시는 앙증맞은 찐빠가 있었으나 무슨 상관이랴!
그 후 본인이 긴빠이친 이 날개를 볼때마다 그날의 두려운 기억이 생각나자
이 날개를 긴빠이친 그날의 모든 기억을 긴빠이쳐서 이 일은 모두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게 되었으나!
이럴수가! 이놈의 기열 황룡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 것이다!
"따흐아아아 아 아악!!!!!"
날개를 보고 그날의 기억이 떠올라버려 폭주한 견쌍섭 해병은 주변 모든것을 긴빠이치기 시작했다!!
해병성채 내의 물건이 갑작스레 사라지는 것은 흔히 있었던 일이지만
막 시동을 걸어 출발 준비를 하던 오도봉고의 엔진을 긴빠이 친 것은 사상 초유의 일이었다.
"띨따꾸 "
"엥? 이게 무슨일이야 연료는 분명 어젯밤에 꽉 채워놓았을텐데.."
"내가 확인해 보지(See)."
출발을 준비하던 무모칠 해병님과 톤톤정 해병님이 긴빠이 당한 엔진을 확인하시고는 불같이 화를 내시었다!
"야 견쌍섭! 이 기 "
아아! 폭주한 견쌍섭 해병이 결국 하늘같은 선임의 말을 긴빠이쳐 끊어버린 것이다!
"이 미친 기열새끼가 드디어 돌 "
폭주한 견쌍섭 해병의 긴빠이는 멈출 길이 없었다!
황근출 해병님께서 명치마냥 달려와 견쌍섭 해병의 호랑이를 걷어차시자 그제서야 긴빠이는 멈추었다.
그러나 잡혀버린 견쌍섭 해병은 자기 자신을 긴빠이쳐서 보이지 않는 상태로 들어가
엄청난 것을 긴빠이쳤다! 그것은 바로
견
악! 문학 집필은 처음인지라 퀄리티가그렇게 높지 않은 찐빠 문학을 보여드린 점 죄송합니다!
견쌍섭이 다 긴빠이치는 문학이네 ㅋㅋㅋㅋ
기합!
견.
견
새끼... 견
세에끼 첫문학 견!!!
견.
기합!
견쌍섭이 -견-으로만 나오는 게 아니라 직접적으로 등장해서 활약하는건 오랫만인듯
견
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