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25일
나는 해병대에 입대한 지 얼마 안 된 아세이였고 모든 것을 통제받았다.
먹는 거 자는 거 싸는 거 모든것이 명령없이는 마음대로 할 수 없었고 어기면 주먹질 발길질 가차없이 날아들었다.
음식을 씹어서 먹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무조건 한입에 삼켜야 했다.
식사시간 나는 깜빡하고 음식을 씹었다가 아차 싶던 찰나
"퍽"
멀리서 철모가 날아와서 내 얼굴을 때렸다.
그리고 선임들의 얼굴이 싸해지더니 나를 군홧발로 사정없이 짓밟았다.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가"
"야이 씨발 먹통같은 새끼가 감히 저작활동을 해?"
"이 젖같은 씹새끼 앞으로 물 한방울도 주지 마 알겠어?"
"악!"
이렇게 사정없이 두들겨 맞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나왔는데
"이런 막해같은 새꺄. 물부족국가에서 눈물을 흘려?"
그러고 더 처맞았다.
그 후로 나는 일체의 수분을 금지당했다.
나는 온몸의 물이 말라서, 땀도 침도 눈물도 다 말라버릴 지경이었다.
침이 없어서 음식(특별히 나를 위해 수분이 없는 건조식품만 주어졌다)은 씹으면 입안에서 분말이 되었다.
장마철이었는데도 빗물 한방울 먹을 수도 땅에 내린 이슬도 핥을 수도 없었다.
그렇게 6개월을 보내고 거의 빈사상태가 됐는데
웬 우락부락한 선임이 오더니 내 입에 자신의 입을 포개고 내 입안에 자신의 혀를 넣었다.
나는 모처럼 느낀 수분기에 혀를 움직여서 수분을 취하려고 했지만 선임은 내 몸에 수분이 없는 것만 확인하고 나를 바닥에 팽개쳤다.
그리고 나를 들어서 배를 꾹 누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뽁 뽁 소리와 함께 수분기 0% 해병춘장이 나의 전우애구멍에서 똑 똑 떨어졌다.
"이것이 물 한방울 안 섞인 해병간자장이다... 아세이만 만들 수 있는 특식이다"
"악!"
그렇게 선임들은 해병간자장을 푸짐하게 먹었고 나는 특식을 제공한 공으로 용서받아 선임들의 올챙이크림으로 수분을 섭취할 수 있었다.
아! 뻑뻑하고 진한 간자장의 맛이란!
나는 해병대에 입대한 지 얼마 안 된 아세이였고 모든 것을 통제받았다.
먹는 거 자는 거 싸는 거 모든것이 명령없이는 마음대로 할 수 없었고 어기면 주먹질 발길질 가차없이 날아들었다.
음식을 씹어서 먹는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고 무조건 한입에 삼켜야 했다.
식사시간 나는 깜빡하고 음식을 씹었다가 아차 싶던 찰나
"퍽"
멀리서 철모가 날아와서 내 얼굴을 때렸다.
그리고 선임들의 얼굴이 싸해지더니 나를 군홧발로 사정없이 짓밟았다.
"이런 싸가-지 없는 새끼가"
"야이 씨발 먹통같은 새끼가 감히 저작활동을 해?"
"이 젖같은 씹새끼 앞으로 물 한방울도 주지 마 알겠어?"
"악!"
이렇게 사정없이 두들겨 맞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나왔는데
"이런 막해같은 새꺄. 물부족국가에서 눈물을 흘려?"
그러고 더 처맞았다.
그 후로 나는 일체의 수분을 금지당했다.
나는 온몸의 물이 말라서, 땀도 침도 눈물도 다 말라버릴 지경이었다.
침이 없어서 음식(특별히 나를 위해 수분이 없는 건조식품만 주어졌다)은 씹으면 입안에서 분말이 되었다.
장마철이었는데도 빗물 한방울 먹을 수도 땅에 내린 이슬도 핥을 수도 없었다.
그렇게 6개월을 보내고 거의 빈사상태가 됐는데
웬 우락부락한 선임이 오더니 내 입에 자신의 입을 포개고 내 입안에 자신의 혀를 넣었다.
나는 모처럼 느낀 수분기에 혀를 움직여서 수분을 취하려고 했지만 선임은 내 몸에 수분이 없는 것만 확인하고 나를 바닥에 팽개쳤다.
그리고 나를 들어서 배를 꾹 누르기 시작했다.
잠시 후 뽁 뽁 소리와 함께 수분기 0% 해병춘장이 나의 전우애구멍에서 똑 똑 떨어졌다.
"이것이 물 한방울 안 섞인 해병간자장이다... 아세이만 만들 수 있는 특식이다"
"악!"
그렇게 선임들은 해병간자장을 푸짐하게 먹었고 나는 특식을 제공한 공으로 용서받아 선임들의 올챙이크림으로 수분을 섭취할 수 있었다.
아! 뻑뻑하고 진한 간자장의 맛이란!
기합!
옛날 느낌난다 - dc App
기합!
따흐흑...
클래식하구만
묘사 ㅅㅂㅋㅋㅋㅋㅋ
새끼...기합!
해병 물부족국가 (기열싸제말로는 물풍족국가)
6개월 동안 어떻게 살아있었냐ㅋㅋㅋ
뽁 뽁은 아 ㅋㅋ 니미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0년 6월 25일은 또 뭔 ㅋㅋ
나도도 해병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