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아침에 형이 해군 의무병으로 입대한지 반년이 지나고 갑자기 말도없이 휴가를 나왔는데 이상하게 붉은 팬티랑 각진 붉은 모자만 쓰고 복귀했더라 나는 올해20살인데 부모님 두분다 친가쪽에 내려가 계셔서 나 혼자 겜하고 있었다.
그런데 형이 갑자기 자기가 이제 해병이 됬다면서 나도 해병대에 입대해야 된다면서 갑자기 옷을 찢였다. 그러더니 내 자지를 갑자기 입으로 물고 마구 좆나 빨아대더라 . 당황해서 어버버 말도 못하는데 갑자기 항문에 손가락을 찔러넣고 빼더니 입으로 그 손가락을 쪽빨아먹고 맛이 나쁘지 않다고 했다.
좆나당황해서 이씨발 미쳤냐고 ㅈㄹ하니까 형이 내배를 발로 차고 팬티 내리기시작했다. 그리고서는 내엉덩이에 자기껄 넣고 소변을 보더라 ㅆ발 대장이 쪼그라드는 기분이더라 그리고서는 미친듯이 피스톤질하더니 사정을 하고
역시 내동생이라면서 지금 당장 해병대로 입대하자고 하더라 이씨발년이 꺼지라고 좆나 소리치니까 표정이 좆나 썩더니 기열! 한마디 크게 외치더라 그리고서는 갑자기 벌떡일어나 자지를 내 왼쪽 눈알에 박았고 순간 충격으로 기절했다.
일어났더니 한쪽눈알이 완전히 뭉게져있더라 시간은 새벽1시쯤됬었다. 그때되서는 저건 내형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저 정신나간 괴물일뿐 나는 지금 내 방안에 갇쳐있고 나를 4시쯤에 포항으로 대려가 해병정신을 주입하고 해병대원으로 만든다고 하더라 나좀 살려줄 게이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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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짜장이나 쳐먹으라고 하면서 방금싼뗭을 니형면상에 던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