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님 보러갔고 이수님 보컬 들으러 간건데
윤장한님 기타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시선이 고정됐네요...
늘 가수 뒤에서 묵묵히 연주하시는 세션분들에게도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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