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감히 하층민 노예새.끼들이
주말에 당직 좆뺑이나 칠 것이지
말이 많은가요?
방금도 좆공의가 노티를 아주 좃같이 못 하길래
"선생님. 어느 학교 출신이세요? 이런거 안 배웠어요? 동기들 하는 것 좀 보시고 파악 제대로 하고 다시 노티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다시 또 전화오길래, 그래서 그 환자 임프레션이 뭔데요. 약 뭐먹어요. 최근에 약바뀐거 있어요? 누구 f/u인데요? 궁금한거 물어봤더니 답을 아주 개조깥이 못 하길래
"선생님. 차근차근 다시 파악하시고 정리하고 다시 노티주세요."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노티 마음에 들 때까지 한 8번은 더 깔려고 합니다.
좆공의 새.끼들 아주 그냥 빠져가지고
제대로 하드 트레이닝 시켜드려야지요.
근데 어느 분이 찐25펠이고 어느 사람이 사칭 펠이지 ㅋㅋㅋㅋ 의갤온지 얼마 안돼서 모르겠어 전공의 평소애도 그런걸로 엄청 혼나지 않나? 근데 자리를 1년반 비웠으면 다 까먹었겠지 감이 떨어지거나
실력도 조또 없으면서 대접만 받으려고 하는 논펑셩 병.신 좆공의들만 존나 털리는겁니다.
@25펠(106.101) 근데 레지던트때 인기과 가려면 진짜 교수 발바닥 핥고 그래요?
@의갤러1(14.52) 지방 사립대 피부과 안과 같은데는 1년간 과장 출퇴근 운전수 해줘야 하거나, 고년차 레지던트 이삿짐 용역 노릇해야하는 건 아주 공공연한 예삿일입니다.
@25펠(106.101) 오쓰도 참 심하지요. 아주 드럽게들 놀고 드러운거 시킵니다.
니가 무슨소리하든 경과기록지에 펠로우 xxx에게 노티함이라고 적힐거
감히 그렇게 용기 있는 친구는 아직 보지 못 했지만, 만약 그런다면 지옥을 맛 볼 것입니다.
지옥 (당직실 커피 디카페인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