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감히 하층민 노예새.끼들이

주말에 당직 좆뺑이나 칠 것이지

말이 많은가요?

방금도 좆공의가 노티를 아주 좃같이 못 하길래


"선생님. 어느 학교 출신이세요? 이런거 안 배웠어요? 동기들 하는 것 좀 보시고 파악 제대로 하고 다시 노티주세요" 하고 끊었습니다.


다시 또 전화오길래, 그래서 그 환자 임프레션이 뭔데요. 약 뭐먹어요. 최근에 약바뀐거 있어요? 누구 f/u인데요? 궁금한거 물어봤더니 답을 아주 개조깥이 못 하길래


"선생님. 차근차근 다시 파악하시고 정리하고 다시 노티주세요."


라고 하고 끊었습니다.



노티 마음에 들 때까지 한 8번은 더 깔려고 합니다.


좆공의 새.끼들 아주 그냥 빠져가지고

제대로 하드 트레이닝 시켜드려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