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시장주의인척하는 관치주의 사회인데 객관적으로 이길 수 없는 싸움이다.


삼성공화국이라고 슬쩍 약한 척하면서 실제로는 주기적으로 그룹오너를 손 보던 것이 정부의 교묘한 수법 아니었는가?


문과 최고 아웃풋 vs 이과 최고 아웃풋의 싸움으로 바라보기 전에 국가 vs 특정업계의 싸움이란 점을 망각한 것 같다.

전략적으로 물러났다가 물길과 물살을 봐가며 대전략을 다시 짜야한다. 현재 상황은 밑천과 허점만 노출하고 너무 서툴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