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한다한다 해놓고 펨코 이런곳에서도 윤은 다해 윤은 끝까지 물고 늘어져
이런 것만 보다가
당선 되니까 그 애들 어디갔는지 샥 사라진...
지금도 나는 무섭고 소름돋는게 나랑 의견 같이 하는 애들이
진짜 진심이 있는가 그리고 어디 세력에 있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단 말임
프락치가 아니라 여가부도 폐지해야하고 의대도 혼합의료금지 미용개방 이런거 대찬성임
그냥 뭐라 해야지
커뮤니티에서 나랑 동조하는 사람들이 영혼이 없다 해야하나..
아오 난 솔직히 무섭다 좀 이래저래
좌우 안가리고 화이트리스트,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방송 출연도 금지시키는데 여론 조작 안하겠냐
어차피 기존에 그런 사례들이 있어서 2000명 총선전에 배정 안하면 약속대련으로 여기고 우수수 떨어질 표임
여가부폐지 안했어도 또 이걸로 지금 사람들 잘만 빨아주잖아 아니 뒷맛이 너무 텁텁해 또 바보되는건 우리아닌가...
뭐 이번엔 온전히 행정부가 할 수 있는거라 변명거리가 없음 뭐 그러니까 총선 전에 2천 확정 하면 바보될일 없고 안하고 협상한다고 시간 끌고 총선 이후에 결정한다고 하면 약속대련이니 조까라마이싱 하면 되고
바보될일이 없이 위대로 하면 됨
진행시켜! 하면 다행인데 씹 뒷통수면 무고하게 피해당한 사람들은 많이 불쌍하네
여성부는 법안까지 내놨는데 민주당이 반대해서 계류중인거임
여가부 폐지법안은 이미 오래전에 발의됐는데 민주당때매 계류중인거고
민주당 때문이란것도 웃긴게 그럼 애초에 안될걸 내놓으면 안됐거나 발의는 누구나 할 수 있음 야당이 원하는걸 그럼 내놨어야지 줄거 주고 폐지를 진행시켰어야지 어차피 안될거 알고 발의만 하고 안한거잖아 표팔이로 난 이것도 좀 씹 아니면 좋겠는데 좀 그래 하여튼
원론적으로는 정부조직법 처음 낼때 아무리 반대해도 계속 밀어붙여도 안받아주면 민주당 지지율 박살났을테라 윤석열 의지만 있으면 할 수 있었음. 근데 여가부 폐지에 절박하지 않았을 뿐임.
민주당이 협상태도를 보였는데.안한거냐? 민생법안 조차 내놓는 족족 정치음모론으로 엮어서 반대만 하잖아
여태 관례든 실질이든 정부 시작도 못하게 막는 경우가 없었어서 민주당이 그거까지 포함해서 여가부 지키려고 정부 마비 상태 만들어버리는 경우는 아무래도 국민도 납득 안할거니까
그리고 지금 행보 보니 총선 다 되서야 여가부 식물화 한다고 장관도 임용안하는데 애당초 처음부터 식물화 했으면 그나마 납득했는데 표만 먹었으니 별 관심이 없던거같음
그와 별개로 의대증원은 무조건 해야하는 사안
여가부 폐지는, 국회의원의 과반수가 찬성해야 가능해진다.
의주빈이 이제 며칠사이에 살라미전술도 배웠네
너도 총선지나면 슥 사리지는 지금의 동지겠지...
그래도 난 이미 탄 배 선장협박해서 배 돌리라곤 안할거야 동지는 동지여 나도 그냥 항로가 영 믿음이 안가
민주당 180석 땜에 불가능
주빈이 살라미 그만해 그렇다고 니들 처우 안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