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보통 드라마에선 경찰과 검사가 항상 대치하거나 존나 피터지게 지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는 모습만 보여줬는데 여기 드라마에선 검사나 경찰 높으신 양반한테 줄타는거 보고 나름 신선했음
대표적인게 비밀의 숲 시리즈지. 거기선 진짜 검사는 검사끼리, 경찰은 경찰끼리 물고빨고뜯고 ㅎㅎ
이거 나도ㅋㅋㅋㅋ비숲에서 겁나 권위높게 나와서 여기선 좀 신선했음 - dc App
그냥 권혁 캐릭터가 옛날에 한주원 아버지한테 지원받았던 일로 인해서 진짜 가족이 되고자 했던 거 아닐까? 근데 뺨 맞고 욕 먹고 모욕당하고 주원이도 손절치라고 하니까 손절친거고
권혁이 단순히 그런 캐릭이 아닌데.. 빽없고 평범한 집안이라는 열등감에 명예있고 야망있는 한기환의 가족의 일원이 되고 싶어하는건데
그러니깐..... - dc App
보태자면 단순히 어디서 뚝 떨어진 검사 권혁이 아니라 그 집안 돈으로 지원받고 자라서 검사까지 된거고 주는 먹이 감사히 먹으면서 철저히 그 집안 개로서 자라온 권혁 캐릭을 봐야지ㅋㅋㅋ
관계가 그냥 검사경찰이 아니라니깐 드라마 보고도 아직도 이딴말이나오네
그리고 니 말대로 결국 마지막엔 손절쳤잖아 자기 검찰청 소속 검사라면서ㅋㅋㅋㅋ
위 댓글들 다 받고
지금까지 보통 드라마에선 경찰과 검사가 항상 대치하거나 존나 피터지게 지들끼리 물고 뜯고 싸우는 모습만 보여줬는데 여기 드라마에선 검사나 경찰 높으신 양반한테 줄타는거 보고 나름 신선했음
대표적인게 비밀의 숲 시리즈지. 거기선 진짜 검사는 검사끼리, 경찰은 경찰끼리 물고빨고뜯고 ㅎㅎ
이거 나도ㅋㅋㅋㅋ비숲에서 겁나 권위높게 나와서 여기선 좀 신선했음 - dc App
그냥 권혁 캐릭터가 옛날에 한주원 아버지한테 지원받았던 일로 인해서 진짜 가족이 되고자 했던 거 아닐까? 근데 뺨 맞고 욕 먹고 모욕당하고 주원이도 손절치라고 하니까 손절친거고
권혁이 단순히 그런 캐릭이 아닌데.. 빽없고 평범한 집안이라는 열등감에 명예있고 야망있는 한기환의 가족의 일원이 되고 싶어하는건데
그러니깐..... - dc App
보태자면 단순히 어디서 뚝 떨어진 검사 권혁이 아니라 그 집안 돈으로 지원받고 자라서 검사까지 된거고 주는 먹이 감사히 먹으면서 철저히 그 집안 개로서 자라온 권혁 캐릭을 봐야지ㅋㅋㅋ
관계가 그냥 검사경찰이 아니라니깐 드라마 보고도 아직도 이딴말이나오네
그리고 니 말대로 결국 마지막엔 손절쳤잖아 자기 검찰청 소속 검사라면서ㅋㅋㅋㅋ
위 댓글들 다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