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한테 어렸을때부터 뭔가 당하고 살았으면
야 내가 너랑 왜사냐 우리 친자 확인좀 해보자
이렇게 고압적으로 행동 하지도 못함
딸앞에서도 그냥 개찐따인 사람이
자기 안볼때 혼자 있을때 멀쩡한 모습좀 들킨거 정도같은디
근데 그거 극한의 컨셉도 아니고
보니까 어렸을때부터 남앞에선 그렇게 되는거 같은데
시청자들은 다 알고 욕한다지만
딸은 뭐땜에 야 너 거리며 패드립 하고 지랄임
애비가 연쇄살인마인거 모르는 설정에선
그저 남앞에서 심지어 딸앞에서도 찐다되는 불쌍한 애빈데
오히려 그런 애비가 측은할거 같은디
워낙 불쌍하게 죽어서 그렇지 이렇게 얘기하는 애들도 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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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검은 새끼들은 거두는게 아님 ㄹㅇ
이거 맞음 이 부녀관계가 의아했음 소름돋는 인간이라면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데 둘만의 관계에서 특별히 그 이유를 드라마에선 못보여줬음 뜬금 패드립을 하는데 뭐 강간이라도 당했나?? 그런 설정인가 싶을 정도 였는데 딸이 왜 그렇게 소름돋게 싫어하며 패드립을 일삼는지드라마상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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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그건 본인 뇌피셜이지 드라마상 설정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오류임
ㄴㄴ 그리고 목욕바구니는 좀 실소가 나오네 여자들 한테 물어봐라 목욕바구니 세팅해두고 달로 끊어서 댕기는 여자들 아주 널리고 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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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묵은 20년동안 계속 사람죽인 살인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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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뇌피셜이지 그 친한 친구들은 그럼 이상한거 왜 한번도 못 느꼈냐? 딸보다 더 오래 가족같이 지냈는데 동식이는 아예 가족으로 살았는데 왜 못느꼈냐? 앞뒤가 안맞는 본인만의 논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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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게 뭔 옹호야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나참 설정상 보여주지 못한 개연성에 대한 이야기를 강진묵 옹호?? 이게 현실이냐? 옹호를 하게 미친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개연성에 설득력이 좀 떨어졌다 이걸 말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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