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악
부자 가난한 역
따듯한 역 차가운 역

모든 역할이 다 잘 어울리는데
과한 느낌이 없고 다 그 사람인 것 같음
소싯적에 멋있는 역도 진짜 잘하셨는데

이번에도 남소장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중간에 악역인지 선역인지 한참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