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가 찬양하는 입장인데, 작가의 섬세한 대본과 준비단계를 엿보다보면 이동식 사진사 살인사건이 기억난다.
실제 있었던 사건인데, 기억하기론 이동식 범인이 죽은 사람 사진을 촬영하는 변태 가학성 살인자였는데
미제 사건으로 흘러가다가, 경찰의 신들린 감으로 벽에서 필름을 찾아내거든.
오래된 사건이라 구글링해보면 나올거야.
벽지안에 필름을 찾는 과정은 수사기록에 나오는데, 이동식씨는 이후로
잊혀지다가 아직도 이동식 디스크, 이동식 선반, 이동식...상품명 나오면 항상 기억나거덩.
작가가 내 짐작으로는 범죄사건에 대한 치밀한 조사도 하고, 무척이나 부지런한 작가같어.
작가 사진도 정보도 없지만, 자료조사와 상상력 그리고 사소한 작명에도 재능이 있는 작가라 본다.
작가 사진좀 찾아줘. 책상에 붙여둘거여 ~
오... - dc App
찾아 보면 아주 작은 사진 하나 나오는데 인화해서 붙여둘 순 없을 정도로 작고 흐려. 그냥 마음 속으로만 존경해도 될 거 같다.
벽에서 필름 발견 벽에서 시신 발견 혹시 그 이동식이 만양 이동식의 전생이어서 실존인물 이동식이 저지른 죄를 만양이동식이 자신의 가족의 죽음으로서 20년간 고통받으며 전생이 지은 죄를 갚는다는 생각으로 동식이 이름 작명하셨다면 소름 은 뇌내망상 - dc App
진짜 있는 사건이네 꺼무위키에도 있어
ㅇㅇ 일명 죽음을 연출한 사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