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뻣뻣한 애가 털려도 하도 털렸어야지
도련님 인생에 갑자기 나타난 동식이가 하도 주원이 털어놔서 멘탈 나갔다고 해도 수긍됨ㅋㅋㅋ

간담회에서 말 안했으면 계속 그 웃음은 한주원 망상 맞을지도 몰라 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