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되는게 손가락 잘린거를 읿주러 전시해논건   그 형사인데 


왜 굳이 일부러 그걸 전시해 놓은거임? 사체 유기는 큰 범죄인데


작가가 일부러 복선 깔려고 오버한거 같은데 

그런데 현직 경찰이 왜 굳이 그딴 짓 했는지 이유가 드라마 상에서도 설명이 안됨

떡밥깔아놓고 해결도 못하고 무책임하게 방치함 

살인죄는 시체없으면 살인으로 기소 못한다는거 가지고 드라마틱하게 꾸며 논건게 
사실 구라임  살인 정황증거가 뚜렷한데도 시체없으면 살인죄로 기소 못하는 건 맞지만 

여러죄로 기소해서 감빵감   

무죄추정 원칙?  솔직히 이딴거 거의없고 대부분 감빵간다고 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