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개폼과 후까시 잡기의 달인. 그래서 추종자들은 많음.
원래, 인간들은 단단한 뼈는 신경쓰지 않고 윤기 있는 살을 좋아니까.
둘다 개폼 잡기에는 달인인데, 정작 실질적 내용이 없음.
타르코프스키 아래 롱테이크 장면 봐라.
https://www.youtube.com/watch?v=PBZsj8FPSbo
카메라를 그렇게 돌려대서 고작 얻는 장면이, 씨알딱지만하게 불타고 있는 광경을 쳐다보는 인물들을 그저 flat한 구조로 보이고 있음. 저딴 단조로운 장면을 보여주려고 그렇게 카메라를 돌려대냐? ㅄ같은 새끼.
나는 이러한 비능률적이고 비경제적인 영화를 보면 화가 난다. 저딴 것이 무슨 예술의 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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