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여러가지 시선이 있다지만


사도를 최악의 졸작으로 분류하는게 가능한가싶다


나도 딱히 사극안좋아하고 송강호 유아인 관심도 없고 사도세자 이야기는 더욱더 궁금하지도 않았지만


나름 영화 모양새는 못해도 중간은 간다라고 할수있겠던데


이걸 최악이다 머다 떠드는애들은 도대체 어느정도급의 영화만 인정해준단걸까?


축구로 치면


유럽 3대리그에서 네임벨류 높은 애들아니면 축구 전부 못한다라고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