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스콧 입문할려고 봤더니 각본이 타란티노라 그런지 스콧은 어디에도 없고 영화내내 타란티노스러움이 가득..

대사가 좀 유치한 느낌이 들긴했지만 실없는 조크후에 총질하는 특징이나 배우들의 팽팽한 대화등 각본임에도 불구하고 특징이 너무나도 잘 나타나있어서 팬으로서는 만족

초반에는 야상입고 머리스타일이나 택시드라이버스럽더니 창녀촌 쳐들어가는거까지 비슷 이후 먼가 보니앤클라이드 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오마쥬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