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들에게 흠 안잡히려고 완벽주의 성향이 강했음
아들 효장세자가 있었는데 5살때 뒈짐
그후 늦은 나이에 사도를 얻고 존나 좋아해서
조선 역사상 가장 이른 나이에 원자책봉함
아들이 사도밖에 없었음
근데 사도가 눈에 안차서 갈굼
가뜩이나 모자라고 정신병 분노조절장애아 새끼라서
갈굼을 못견딤 궁녀 내시들 쳐죽이고 화풀이함
이덕일이 주장하는 음모론의 화신
노론애들이 사실 끝까지 사도를 쉴드쳐줌
좆같은 자식새끼긴한데 갈아치우고 난후 대안이 없음
근데 사도 아들 세손인 정조가 똘망똘망함
ㅇㅋ사도새끼 건너뛰고 손자새끼에게 왕 자리 주자
이렇게 영조가 맘 먹고 아들 죽이기로 결심함
어심을 읽고 노론애들도 사도에게 등돌리고
사도는 뒤주에서 뒈짓뒈짓함
영조는 세손 정조를 사도의 아들이 아닌
죽은 효장세자의 양자로 만듦
후일 정조가 사도세자의 아들이라고 한것도
정조 비위 맞추려는 신하들이 사도의 아들임을
천명하자고 하니까
'내가 사도의 아들이긴한데 공식적으로는 효장세자의
아들이다'를 이덕일이 씹지랄해서 왜곡한것임
근데 사도세자 진짜로 궁녀나 환관들 많이 죽였던 거? 영화에서는 일부러 생략 좀 했던건가보넹
장헌세자가 아니고 효장세자
http://blog.naver.com/2008jsl/220208219271
입양됐으니 공식적으로는 사도세자의 아들이 아니지.. 그런 이야기 한것 자체가 의미있다는걸 모르시나
효장이구나 수정했다
툭까놓고 신하들이 차기 유력 집권자와 척질 리스크를 감수했다고 생각하는게 빠가새끼들이지
블로그 읽어봤는데 소론 어쩌고 하는부분에서 조용히 내렸다
노론은 영조의 선택은 어쩔수 없다는 파가 많았다.
그런의리에서 영화 광해보다는 낫다만ㅋ 광해는 너무 미화시킴 ㅅㅂ
사도세자를 죽인건 노론보다 영조라 생각한다.결국 결정한건 영조. 어릴때부터 그렇게 애를 잡으니 안 미치냐.. 편집증 생긴것도 애비때문이지. 영조는 그냥 자기 성에 차지않는 아들이 맘에 들지 않았던거야. 무려 13 년이나 대리청정을 시키며 쥐잡듯이 잡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