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접 본건 아니고, 어릴때 엄마가 영화 이야기 해주면서 들었던거같은데. 얘기만 해주지말고 영화 한편 받아서 보여줬으면 좋았을거.. 왜 말만 하셨을까..
내용은 랜덤통화로 어떤 사람이랑 연결됐는데, 알고봤더니 그 사람이 과거사람이였던거지 ㅇㅇ
후반부쯤에 직접만났던걸로 기억해서, 뭐 시대를 초월할 정도의 과거사람은 아니였던거같음. 영화이름이 펨이였나? 햄이였나? 그렇게 엄마가 말했던거같은데, 아마 아닐거임..
갑자기 생각해보니 스토리가 너무 좋아서, 한번 보고싶은 마음에 여기다 물어본다.. 함만 찾아줘..
+너의 이름은 아니다.

아자르같은 랜덤통화로 만나는거라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