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
ㄴ왜 주연급으로 대우 받는지 모르겠음 정말
송강호
ㄴ그냥 안끌림. 기생충도 아직 안봄
박찬욱
ㄴ나는 예술성은 모르겠고 영화는 대중성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함.
봉준호
ㄴ한국감독들 좀 뜨면 자꾸 거장병 걸려서 대중성 포기하는 느낌.
이범수
ㄴ주연, 투자, 연출은 거름. 근데 조연(충청도사투리)면 봄
마동석
ㄴ여태 나온 건 다 봄. 근데 이제 안보려고. 그라데이션 믿거배
박서준
ㄴ본게 없음
김혜수
ㄴ원톱주연은 안봄. 연기 잘하는지 모르겠음
이제훈
ㄴ 작품보는 눈 좋은듯. 근데 그 연극톤이 아직도 적은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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