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기억하나?

점빵에서 서로 목례를 나누었던...

점빵 할머님께서 급 저보고 인사하라케서...

노가다 하루 가따와서 담배사러 들렀는데....

거 점빵에 난로도 있었고 간이 오봉 탁자가

마련돼 있었는데..

거서 하청반장으로 보이는 아재랑 둘이

가끔 대포한잔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