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40여일만에 좀 속상해서

충동적으로 펴보긴 하는데

별로다

근데 잇으면 피게 되는것 같다

아직 냄샌 역함을 느껴

최소 술처럼 간헐적으로 자율스럽게 만드는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