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맘에 드는 누나가 한명있었어..
그 누나도 내가 맘에 들었던거 같은데 표현을 못하는 미묘한 관계였었는데
술을 같이 마시다 누나가 뭔가 물건을 떨어뜨려서 주우려는데
허리골반라인이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살짝 때렸어.
그리고 물었어.
나 이제 어떻게 되냐고?
여자친구가 ㅅ생기는거야?
성추행범으로 경찰서 가는거야 라고..
여기까지~
니들은 술마시지마라.. 괜히 옛날 생각만 더난다 애드라
이상하게 맘에 드는 누나가 한명있었어..
그 누나도 내가 맘에 들었던거 같은데 표현을 못하는 미묘한 관계였었는데
술을 같이 마시다 누나가 뭔가 물건을 떨어뜨려서 주우려는데
허리골반라인이 너무 이쁜거야.
그래서 나도 모르게 살짝 때렸어.
그리고 물었어.
나 이제 어떻게 되냐고?
여자친구가 ㅅ생기는거야?
성추행범으로 경찰서 가는거야 라고..
여기까지~
니들은 술마시지마라.. 괜히 옛날 생각만 더난다 애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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