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경 153-4) 부처님 오도송 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나는 헛되이 치달려왔다 집짓는 자를 찾으면서 거듭되는 태어남은 괴로움이었다 집 짓는자여, [드디어] 그대는 보여졌으니 다시는 집을 짓지 못하리 그대의 모든 골재들은 무너졌고 집의 서까래는 해체되었네 [이제] 마음은 업형성을 멈추었고 갈애의 부서짐을 성취하였다 고집멸도(苦集滅道)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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