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에 도착하자마자

바위에 걸터앉은 아주머니 두분이 누가 들으라는둣이

이재명의원님 욕을 그렇게 하더라 폐륜이라느니 어쩌구하며



서울서 분당으로 일 다닐때도 마찬가지

식당서 점심먹고 나오는데 용접기술자 아재 둘이서

또 이재명이 깡패니 어쩌고 욕을 하는거야 나 지나갈때


것 참 요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