떳떳한 듯이 사생활 퍼다 본 거로 나한테 되려 뭐라고 하더라
범죄는 지들이 저지르고 있으면서 온갖 멸칭은 나한테 다 뒤집어 씌움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건 없었고 평소에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어떤 연예인을 죽여야 한다고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이거 내 생각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죠
저 같은 경우는 그런 건 없었고 평소에 전혀 생각하지도 않았던 어떤 연예인을 죽여야 한다고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이거 내 생각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깨닫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