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령을 세상에 숨기는 기법
전부 다 알 수는 없겠지만 필요한 명령어나 프로토콜, 기억들의 단편들을 담겨서 다음 환생체인 나에게 배달을 부탁하면
기억 망각을 회피할 수 있음.
보통 영체도 시간이 흐르면 마모되고 무너지고 부서지지만 적어도 천년 정도의 시간은 잘하면 버틸 수 있음
환생 주기가 짧으면 백년 안팎으로 되기도 한 다는 점에서 해당 방법론은 이론적 측면에서 타당함.
다만 이건 물질계 문지기들을 속이는 행동이니 그에 상응하는 페널티가 있을 수도 있는데 다 알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도 같긴 함.
원래 아는 게 병이고 망각이 축복일 수도 있는 법.
어찌됬건 각설하고, 전생 기억이라는 건 영적 존재가 알려주고 계시하면 알 수는 있다.
에드가 케이시도 영적 존재가 리딩해서 알려주는 방법을 써서 사람의 전생 기억들을 읽어낸 것으로 보임.
물론, 천취가 남아있는 존재들은 이 복잡한 일들 하지 않아도 기억을 여러개 보는 능력은 남아 있을 것임
천계인들은 사기 캐릭터이자 치트 캐릭터인게, 다재다능하며 여러가지 재주를 이미 다운로드 받고 스타팅임.
16세 소녀 잔다르크가 군사 지휘? 애초부터 다 플래닝 된 거지... 위쪽 세계부터...
이 밖에도 기억을 까먹지 않는 여러 꼼수는 곳곳에 존재하는데 자칫하면 신경 회로가 맛가니까 조심해야됨.
각종 비밀결사나 종교 집단들이 고유의 상징체계를 만들어서 숨기는 이유도 이와 관련 있다고 생각한다.
'기억을 계승하기 위하여'
미우라 켄타로 이 작가 그리피스 가능공주 보고 그런거 같던데? - dc App
가능공주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렸단 말야 - dc App
서울에 걸린 술법은 언제 풀어줄꺼야
그림이 완전 상징체계이자 영들의 집단 무의식의 발현임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아무튼 베르세르크 작가는 단순히 돌아가신게 아니라 단계로 발령난것이다 - dc App
천계로 - dc App
타당한 이론임. 위쪽 세계가 부르려고 하면 바로 부를 수 있으니
이 작가 작품 중에 수메르 신화 다룬 두르아키도 있음 - dc App
그러면 백퍼센트 호출이겠구먼 아니면 너무 하계에서 천기누설 많이 했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