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야 하든 말든 치료받으러 갔으면 치료만 받으면 된다

바늘을 깊게 찌르면 좀 신경써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해야하고

그런데 또 말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다가 미갤에 하소연?

미갤에선 못하는 말이 없더니 

현실로 가면 맨날 호구처럼 당하고 찡찡거리기만 하나?

왜 그렇게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