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달까
그 모두 나의 인과일텐데.
난 기억이 나지 않으니
억울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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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는 맞겠지만 현재의 억울한 마음 자체가 원인은 아니지. 그 전 과거의 신구의로 지은 행위와 인식들이 돌아오는 탓이겠지만 현재 느끼는 억울함은 현재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감정이야. 그자체를 돌려놓고 정화해야겠지만 그리 쉬운게 아냐.
이 감정과 현 상황 모두를 내려놓고 정화하려 나름 노력중이긴 한데. 시원찮네
한나야. 할수 없다 홀로 가는건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더라. 도움을 구해봤지만 도움을 받을곳도 없다 . 흔히들 누군가 도움을 .주변에 누군가 를 두려하지 .그것도 좋겠지만. 운명 자체가 그걸 허용치 않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다. 그게 나인거 같고
아냐. 난 그런식의 도움보단 나만의 방법이 있어. 별건 아니고.. 부동불 심주를 외우는거 . 한시간 외워도 안되면 두시간 . 두시간 안되면 3시간. 그럼 마음이 가라앉아. 그게 나의 방법이야.
어쨋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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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는 맞겠지만 현재의 억울한 마음 자체가 원인은 아니지. 그 전 과거의 신구의로 지은 행위와 인식들이 돌아오는 탓이겠지만 현재 느끼는 억울함은 현재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감정이야. 그자체를 돌려놓고 정화해야겠지만 그리 쉬운게 아냐.
이 감정과 현 상황 모두를 내려놓고 정화하려 나름 노력중이긴 한데. 시원찮네
한나야. 할수 없다 홀로 가는건 선택이 아니라 운명이더라. 도움을 구해봤지만 도움을 받을곳도 없다 . 흔히들 누군가 도움을 .주변에 누군가 를 두려하지 .그것도 좋겠지만. 운명 자체가 그걸 허용치 않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다. 그게 나인거 같고
아냐. 난 그런식의 도움보단 나만의 방법이 있어. 별건 아니고.. 부동불 심주를 외우는거 . 한시간 외워도 안되면 두시간 . 두시간 안되면 3시간. 그럼 마음이 가라앉아. 그게 나의 방법이야.
어쨋든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