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_zzal_259004


세상은 그저 한바탕 지나가는 난리판이야.


그저 지나가는 한 줌의 모래 먼지일 뿐이다.


좋아할 필요도 없고, 잡을 필요도 없다.


하늘에 해가 하나이듯


신도 한 분이고, 믿고 기도하고 의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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