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신보다 보이는 악마가 더 나은것이다. 




진짜임.



존재하는지 안하는지 모르는 신보다 존재하는 악마들이 훨씬 신에 가까운걸.



그래서 사람들은 가까운데 있는 왕들을 신으로 주인으로 모시며 살지.





분명 신의 존재는 양날의 검일거야.



뭐랄까 정답의 존재라는게 정답이 존재한다면 다양한 답들이 나올수가 없달까나.




몸파는게 죄가 아니라한다면, 역시 우리는 몸팔고싶음. 죄가 아니잖아? 결혼해서 하나하고 하기보다 결혼하기전 실컷 즐기다 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