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피해자들에게 참으라 인내하라 용서하라 그를 위해서 기도하라, 




자기 딸이 시발새끼들한테 강간당하고 고문당하고 콘크리트 생매장하고 , 반성한다고 사과는 한다고 하는데 도저히



이 울분이 풀어지지않아.



근데도 신은 가해자를 위해 기도하라하네.



그게 정녕 선임?



나를 위해서 그리고 저들을 위해서라.




헤에...



^^









그런말로 납득이 가고 이해가 가겟냐 시발아.









상처받고 비틀린 원한을 가진 자에게 사람조차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 함부로 말도 행동도 조심하며 상대를 생각하려하는데



신이란 년은 어 뭐랄까 걍 딸깍 명령 하나만 하는것같음







재수없어. 시발련.




저딴게 신이라고. 부모가 저랫어봐라.



뺨때렷다 진짜




이때의 피해자에게 정답 정도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공감과 이해 치유가 필요할텐데?




그리고 정의나 세워라 시발련아. 저딴게 무슨 정의야. 웃기지마




니년이 용서하라 저시발련을 위해 기도하라해도 나는 ..그래 복수란게 나를 위해서일것이다.



나 자신이 살기위해, 저 시발련들 지옥보낼거임.








시발련들아 니들이 남의 생명 그렇게 농락햇음 니들도 농락당할 권리를 가지게됏다는걸 알아야지.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는다라 크크크크킄크크크



크크크크크킄크크크크크크






범죄자가 어디 자기자신을 감옥보낸 국가상대로 테러일으켜보시라지 




어째서 저 시발련은 피해자편이 아닌 가해자편인것같을까








나 존나 상처받고 비틀렷는데 나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저 시발련들을 생각하는것같음




요약




" 상처받고 아프고 뒤틀린 나들부터 먼저 생각해 시발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