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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을고같은데


나느누아무튼 내가 잘못이라는 쪽으로 생각하기도하고
또 블랙이 기질이 그때도 짙은거임 얼룩이져있지.

근데 내가 그때 이상한게
나는 처음에는 사람을 선입견을 안보려고하고 보통으로보거나 좋게봐(일간첫만남부터내취향이면)
근데 점점 갈수록 내가 좀 사람에 흥미가 일찍 떨어지는것도있다는것을 나중에 알았고(이제설레발안치려함)
그러는데 그냥 막 그 사람이 그렇게 좋은 느낌이 아니더라고.사실 잘못한건 없는데 작은 작은 부분들이나 그래 아주 작은작은 부분들이 별로였어.
그러고 난 의심이 많지.
그러나 한번도 늬앙스를 내뿜은적은 없어. 전혀. 눈빛도. 그런계열로도 한적이절대없거든.
근데 어느 한쪽에 그냥 선생이나 그런 윗사람에 대한 의심이 있거든. 내가 검은범죄에 대해서 생각하는것에 대한것처럼말이야.

내가 이것을 착한선생님? 외에는 보통이나 일반이나 조금이라도 의심스럽거나 아니면보통모두의 윗사람과 선생에게 들고잏는데
내가 콕찝어서 그 선생님이라 안하고 너희 교수나 뭐 선생님이나 그런 사람 있냐고 물어봤어.
근데 1차적으로는 사람이 두분류가 있는데 알아채는사람(보통은 좀 영악하고 내취향과다르게 똑똑한사람이고) 2차는 일반인이라서 잘못알아듣는사람 그러니까 평범하거나 평화주의자거나 그런부류. 이사람은 내가 말했을때 2차더라고.
그러면서 내가 이선생에 대한 의심도 내포해서 말했을지도몰라

근데 결과적으로는 내가 거기 다니면서 나쁘게 한일이 없어.
그런쪽으로말이야 그런일이라던지.

난 조금씩 어긋나면 별로 그냥그저그래하더라고 사람에대해서. 그러면서 나 또한 완벽하거나 어쨌은 좋은사람은 아니기에 도를 닦거나 착한척하려는게아니라 그냥 나는 나쁜사람이다 라고 하고 살거든 아무튼


근데 누가 대놓고 뒷담을 하는 모지리가 어딨니 ㅡㅡ????
그러지는 않아.
대놓고 뒷담을 하지않아.


그런데 ㄷㄷ..이건내인생의 법칙인건지(나도 지금 나이에 내인생의 법칙이있나? 하는중 그전에는 그저 말조심과 예의 뒤에서도욕하지말자 이런거) 아무튼 다~~~~~듣고는.

근데 웃긴건 ㅋㅋㅋㅋㅋ
본인이야기인지 안다는거야.
나 자신에 대한 실망(쟤 별로) 가 아니라 내가 자신을 그렇게 생각할수도있다는것을 본인이 안다는 느낌이었어. 그래서 실망과 기분나쁨인지 그런 비슷한 류로 보내더라고.

다 듣고는.
이거는 사람과 학생에 대항실망이아니고 그 내가 잊어버려소

이게 나중되니 이상한거야
1차는 내가 그런말했던게 너무 나빴고(물론 내안에 블랙이가 짙게 그때당시도 짙게있다는것을 ㅇㅈ함 아 그나이에도 있었다니 ㅡㅡ)
2차는 그얘기를 했는데 뮬론 아주 그선생얘기는 아니지만 약건 내포했을지도몰라 대놓고는 절대아니고. 그넝 이런싣으로
교수들중에서는 학생 아이디어를 훔치는 사람이나 베끼는 사람있지? 공을 자기에게 돌리거나 이용하고나? 이런류로 물어봤어. 나는 이게 늘 궁금했거든 이런 비리같은것.
대학은 그럴거같아서. 그리고다른돗에서도(근데 이게 인터넷찾아보니 내의심이 맞더라고 ㄹㅇ 있는일맞었어!!! 얘한테 안물어보고도 진짜 있는일 비일비재 엄청 흔하다고해. 교슈가 잘훔쳐간대) 근데 얘는 잘 그냥 둔감한애같고

근데 이것을 내가 본인에게 생각한다는것을 본인이 안거야. 그래서 나를 그렇게보더라고.

와..어떻게이럴수가있지???
내 소울팔자는 어떻게 들키거나 ㅋㅋ
도는 내가 조금만 말에 물타도 다 안다는거야 상대가.ㅋㅋㅋㅋㅋ.
와 ㅋㅋ 난 속일수없어 상대가 일반인들도 나를 보고 알아채.
말에서 표정에서 행동에서.

뮬론그렇다고해서 내가 쫄거나 도를 닦거나 착해야한다거나 그렇게 살아온건 아니고.
그저 저런게 신기해


그래서 내가 착각하는건 아닌거같아.
뭐 착각일수도있지 왜냐면 나는 오해하고싶지않거든 차라리 나라는 사람에 데해서 실망을 했다 내가 가진 머릿속이나 마음속에 대해서 싷망을 했다 라는 내가 오해였으면해.

근데 본인이야기? 일지도있다는것을 안다는 그 표정자체가 와 소울팔자가 이상해.

그리고 다 들었고 .
표정이 이상하게 짓더라고 이상하게.
그래서 본인이야기든 아니든간에 그냥 그렇게까지 마움씨가 넒거나 좋거나 착하거나 흰색은 아니구나 했어
(난물론 내가 이러면서 남평가눈 잘하지 ㅋㅋ 남평가잔잘함.)
나는 정말 하얀사람을 그냥 좋아하거든. 그냥무심하거나 (게으른게아니라 무심한거) 아니면 내가 이해하는 은색인사람. 근데 그사람은 그런것같지안ㄹ았어.
왜내가 성격에 집착? 적일까.
27때문일지도모르고 나자신이 13세이전에는 정상이었는데 13세에 스사건이후오 사회생활 에 대란 그러니까. 사람. 친구라는것자체에 충격을 받고 14세부터는 27을 만나서 깎여온거야 자아를. 그정에는 자아가 안깎였어 심지어 13세 그사건이 제일 무서운건데 ㄷㄷ....

아무튼 서서히 깎였지
그래서 내가 성격좋은사람을 좋아하거나 또 나쁜사람을 이해하거나 그러지도모르지 이건 근데 계속 27이 나를 깤긍ㄴ것ㄷ 있어. 은연중에 옆에서. 내가너무예민하구나 뭐맏기도한데 친구들을 원래잘만나거나 하얗거나 그냥 그렇게잘지내온애들도 너무 많았다는거야 그리고 자아가 매우 강하거나. 난 그렇지는 못했어.


아무튼 그냥 여러모로 그렇더라고.
그러면서 내가 뭐 그 선생님과있던 작은일들
나는 내가 좋은데 ㅡㅡ?ㅋ
칭찬받은게 매우 기분이 좋더라고. 내가좋아하는칭찬이라서. 아마 이게작은시에 나오는 가사에 대한 나만의답이지.

아뮤튼 그래도 난 아무튼 뭐 여러가지로 늘 항상 답없는 게으른 고민들.
그리고 나는 이상하게 그런직업군이나 여러직업군에 대한 환상도있나봐(물론 착한환상을 가지려해)

그냥 뭐 그런
모두가 사람이야 인간적이야
연예인도 인간적이아 장아찌 김치좋아해 화장실가.
ㅇㅇ 당연히 화장실은 가지
암튼. 마음씨가 좋을거라는 착한환상 ㅋㅋ...


너무 내 소울팔자가 이상하다니까..내 오해일까? 착각일까?...... 그 이상한표정.자가얘기
누가 자기얘기라고 쉽게 착각할수가있지????? 보통 아니라 생각하지않나?

거기에다가 그 어린동생은
난 항상 당시마다 모르고 동생에 대한 선입견이 절대 없었거든 ㅡㅡ;
나중보니 내가 만나는 동생마다 족족 나를 아래로보는(위로볼건없는데) 뭔가 말투도 마음에 안들어 깔고보는거야 무시하거나.
그것도 초반부터.

아니 왜그러냐고 ㅡㅡ.....
이상하다이상해.....



물론 이거는 뇨자내입장에서만 드는 생각이고 이것도 내가 그저 내입장에서만 생각해서 하는것일지모르지.
뭐근데각자 자기식대로생각하고
나는 아~~~~~주 객관적으로 말을 안하거나 객관적인보편적인 행동의잘못을 말안하면
사람들이 잘 이해나 공감이나 못해서.


그냥너무이상해.



그러면서이제는 뭐회피도못하지 ㅡㅡ.
나도가끔은 좀 데헷하고 회피하고싳은디 그래그래 ㅡㅡ회피못해 ㅡㅡ.